CMBS가톨릭성모방송국의 다양한 자료들을 만나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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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2023년 2월 1일 오늘의 묵상
2023-01-30
2023년 1월 30일 오늘의 묵상
2023-01-29
2023년 1월 29일 연중 4주일 오늘의 묵상
2023-01-28
2023년 1월 28일 오늘의 묵상
2023-01-27
2023년 1월 27일 오늘의 묵상
2023-01-26
2023년 1월 26일 오늘의 묵상
2023-01-25
1월 25일 오늘의 묵상
2022-12-30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마태 2,13-15.19-23)
2022년 12월 30일 금요일 미카엘 신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마태 2,13-15.19-23)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마태 2, 13)
오늘은 성가정 축일입니다. 예수님의 가정을 살펴봅니다. 요셉과 성모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마리아는 순명과 겸손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신이분들이 어떠한 가정을 꾸렸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2022-12-29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로 돌려드리는 삶 (루카 2,22-35)
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미카엘 자와하르 신부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로 돌려드리는 삶 (루카 2,22-35)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루가 2, 29-30)
죽음의 한자어를 풀이해 해보면 죽음은 해가 어둠의 시간에 순식 간에 밀려오는 것이기에 피하기가 어렵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살생은 비켜서 앉아 있다는 의미로 아무리 죽음이 순식 간에 피할 수 없이 밀려온다 하더라도 이미 비켜 앉아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