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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 2일 위령의 날입니다. 세대의 미사를 연옥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날입니다.
연옥영혼들이 가장 간절히 기다리는 축일입니다.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우리의 몫이고 큰 선행입니다.
첫째미사, 둘째미사, 세째미사 모두 참석하시면 가장 좋지만 적어도 한 대 이상의 미사는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11월8일까지 무덤에서 연옥영혼을 위해서 연도나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바치면 하루에 한 대 연옥영혼에게만
양도할 수 있는 전대사를 받습니다.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교회의 은사를 잘 이용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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